[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김경화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래대를 포기하고 스포츠를 가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 베란다에서 골프퍼팅매트를 깔고 골프 연습 중인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완벽한 자세를 선보이고 있는 김경화. 이때 그는 편안한 의상과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경화는 "가까워지는 거 맞겠죠?"라며 "운동하고 싶다. 웨이트 트레이닝 하고싶다. 라운드도 즐기고싶다. 스크린골프라도"라고 덧붙이며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실내 체육시설이 문을 닫게 되자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