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소유진 외식사업가 백종원 부부의 자녀들이 흥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소유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이 이걸 연습하고 있길래 한참 웃다가~ 근데 도대체 언제 배운 거냐고 했더니 얼마 전 방문공연 때 집에 온 다다아저씨가 알려줬다고 ㅎㅎㅎ맞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나란히 서서 게다리춤을 추고 있는 서현 세은 자매의 모습이 담겼다. 해맑게 웃으며 춤을 추는 자매의 모습에 소유진은 "다리를 흔들어야지"라며 행복해하는 모습. 서현 세은 자매의 흥 넘치는 모습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이후 18일 소유진은 '"용희야 이 촐랑스텝은 뭐니…넌 또 어디서 배운 거니 했더니 강민 삼촌이(울 매니저) #레이업슛 이라고 알려줬다고…이거래?확실해?"라며 또 다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들 용희 군이 소유진의 매니저에게 배운 레이업슛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그 뒤로 서현 양은 열심히 공을 정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삼남매의 활기찬 일상이 돋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배우 소유진과 외식사업가 백종원은 2013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