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주아가 독특한 피부관리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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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건조해서 수분 섭취. 우주복 아니에요. 피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투명한 보호막을 쓴 신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투명한 보호막 안에서 동그랗게 눈을 뜬 신주아의 모습이 귀여운 매력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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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투명한 피부결을 자랑하는 신주아의 남다른 피부관리 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로 알려진 라차나쿤과 결혼해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살고있다. 신주아는 내년 1월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특별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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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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