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이 아내와 결혼 15주년을 맞이했다.
18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 15주년"이라며 "#커플잠옷 #집콕도행복행 #언제나지금처럼만"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커플 잠옷을 입은 이동국-이수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크리스마스 장식을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미스코리아 출신 다운 이수진 씨의 변함없는 아름다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아내 이수진 씨와 1998년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7년간 열애 끝에 2005년 결혼에 골인했다. 2007년 8월 쌍둥이 딸 재시·재아를 얻은데 이어 2013년 7월 쌍둥이 딸 설아·수아를 또 얻었다. 2014년 11월 아들 시안(대박이)이 태어나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1997년 미스코리아 지역대회 '하와이 미' 출신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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