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트로피를 받은 차은우는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올 초에 농구와 승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다시 일깨워준 '진짜농구, 핸섬타이거즈' 제작진분들과 너무 소중한 가족 같은 '집사부일체' 형들과 제작진분들께 감사드린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열심히 하는 차은우 되겠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차은우는 올 한 해 SBS 예능을 통해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올해 초 방송된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는 끊임없는 노력과 강철 체력의 시너지로 팀 내 없어서는 안 되는 '키플레이어' 중 한 명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4월부터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인 '집사부일체'에서는 '열정 막내'답게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매주 일요일 저녁 안방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 같은 열띤 활약 가운데 'SBS 연예대상' 신인상까지 거머쥐며 내년에도 이어질 다양한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Advertisement
한편, 아스트로 차은우는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 '이수호' 역을 열연 중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