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미우새' 들을 '사업의 구렁텅이'로 유혹하는 주인공이 등장해 어머니들을 좌불안석하게 만들 예정이다.
김준호의 집에는 박수홍, 이상민, 김종국, 김희철, 오민석까지 미우새 아들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알고 보니, '환장의 CEO' 김준호가 자신의 사업 야심작을 공개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 것.
집 안에 화려한 레드 카펫과 뷔페까지 마련한 준호를 향해 아들들은 남다른 걱정과 불신을 드러냈다. 특히 사업의 아픔이 있는 상민은 "이러다 정말 큰일 난다" 라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고.
하지만 걱정과 불안도 잠시 김준호의 제안에 점점 솔깃해진 아들들이 잔뜩 들떠 "우리는 최고의 조합(?)이다" 라며 '사업 어벤져스'를 결성해 스튜디오에서는 "우리 아들이 왜 저렇게 열정적이야~?" 라며 폭풍 탄식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급기야, '미우새' 들 중 "나도 투자할게" 라는 팔랑귀 아들까지 등장해 해당 아들의 어머니는 "어머, 쟤를 어떡해!" 라며 가슴을 졸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미우새' 아들들과 못 말리는 사업가 김준호의 작당모의(?) 현장은 20일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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