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후 팽락 하우스에 등장한 것은 바로 딸 하나와 처음 보는 외국인 여인. 팽현숙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수양딸 유진이다"라고 그를 소개하며 유진과 가게 종업원으로 만나 수양딸까지 된 인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또한 팽현숙은 유진을 위해 우즈베키스탄 요리를 직접 만들기까지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유진은 옆에서 도우며 찰떡 호흡을 뽐냈고, 반면 불 피우기에 나선 최양락과 하나는 어김없이 '똥 손' 면모로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하나마저 자리를 뜨자 최양락은 홀로 남아 불과 씨름하며 "난 늘 혼자지만 내가 식구들 전체를 왕따 시키는 것"이라며 정신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특별한 손님이 함께 한 팽락 부부의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는 20일(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