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우빈이 그림자도 멋있는 자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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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선일이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빈의 그림자가 담겼다. 김우빈은 끝없는 다리 길이로 시선을 모았다. 188cm의 위엄을 자랑하는 그림자 자태와 몸의 2/3를 차지하는 다리 길이가 눈길을 모은다. 모델 출신 답게 남다른 그림자 비율이 돋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도 "다리 길이 무슨 일이고", "우빈이 키 3m야?", "비율 무슨 일이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랐다.
한편, 김우빈은 지난 2015년 배우 신민아와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지난해 비인두암 완치 판정을 받은 김우빈은 현재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가제)'을 촬영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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