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 군을 위해 200일 셀프 촬영에 도전했다.
양미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호 200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려요. 200일 동안 건강하게 커준 서호한테도 너무 고맙고 이렇게 무탈하게 키울 수 있게 도와준 고생 많은 우리 엄마한테 특히 감사한 오늘이에요"라고 축하해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양미라는 "엄마가 되면 엄마 마음을 알아간다던데..철없는 딸은 이제야 조금씩 알아가나 봐요. 내가 힘들까 봐 본인 힘든 건 안중에도 없는 우리 엄마..난 괜찮으니까 이제 엄마 몸도 좀 챙기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많이 사랑해 현주씨"라며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고백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호 군의 모습이 담겼다. 200일을 맞은 서호 군은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 '민들레 베이비'의 해맑은 모습과 서호 군의 200일을 기념하기 위해 방 한 공간을 정성스레 꾸민 양미라의 센스가 돋보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다음은 양미라 SNS 전문
서호 200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려요. 200일 동안 건강하게 커준 서호한테도 너무 고맙고 이렇게 무탈하게 키울 수 있게 도와준 고생 많은 우리 엄마한테 특히 감사한 오늘이에요ㅠㅠ
엄마가 되면 엄마 마음을 알아간다던데..철없는 딸은 이제야 조금씩 알아가나 봐요. 내가 힘들까 봐 본인 힘든 건 안중에도 없는 우리 엄마..난 괜찮으니까 이제 엄마 몸도 좀 챙기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 많이 사랑해 현주씨(엄마가 인스타하니까 이런 게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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