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딸과 함께 행복한 밤을 보냈다.
Advertisement
박슬기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무럭무럭 크느라 힘들었지? 고마워, 우리애기. 내일 더 재밌게 해줄게 #사랑해 공소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슬기는 "소예를 재우기 전 저의 마지막 인사입니다. 선후배님들 오늘도 큰일 하셨습니다. 존경해요, 정말. 그나저나 공소예귀여움 지구뿌셔. 옷 선물 주신 이모!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밤에 잠을 자기 전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 박슬기의 딸 소예 양의 모습이 담겼다.
소예 양은 온 몸을 감싸는 아기옷과 빼꼼 드러낸 볼살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공문성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예 양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