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청춘 코미디 액션 영화 '미스터 보스'(김형기 감독, 더 재미 제작)의 공찬과 홍은기가 오늘(22일) 오후 10시 30분 KBS Cool FM 'DAY6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한다.
깡생깡사 전학생 현준 역의 공찬과 카리스마 넘치는 친구 진원 역의 홍은기가 이번 'DAY6의 키스 더 라디오'에서 영화 속 찰떡 호흡과 입담으로 유쾌한 에너지를 선보인다. 실제로 촬영 기간을 함께하며 동고동락했다는 두 배우는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 '현실 친구' 케미를 제대로 뽐낼 예정이다.
특히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 출연하는 라디오가 이번이 처음인 만큼, 첫 스크린 주연에 나선 '미스터 보스'에 대한 이야기부터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DAY6의 키스 더 라디오'는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어 청취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어 개봉을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미스터 보스'는 가진 거라곤 깡 하나뿐인 청춘들이 펼치는 청춘 코믹 액션을 그린 영화다. 공찬, 홍은기, 이승현, 최동구 등이 출연하고 '바람'의 조감독 출신인 김형기 감독의 첫 연출 데뷔작이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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