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근황을 전했다.
문정원은 22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이들을 어찌 키워야 할까. 고민이 많은 요즘 참 많이 미안하고 그렇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른 하늘이 노을로 물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감성적인 풍경이 담겼다.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키우고 있는 문정원은 초등학생 엄마로서 고충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코로나19로 나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마음을 담은 문정원의 글은 많은 팬들의 공감을 불렀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방송인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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