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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동주는 워킹맘 시청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한 애로드라마를 보며 적극적인 폭풍 리액션으로 MC 군단과 찰떡 호흡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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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는 전 프로야구 선수 최경환과 박여원 부부의 속터뷰를 보며 4형제 육아의 고충에 공감하거나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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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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