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탤런트 유하나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유하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신발 갖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니야. 절대 아니야. 도헌아. 엄마는, 저거 말고 지난 피드를 확인해주렴. 하루에도 몇 번씩 크리스마스선물에 대해 랩을 하는데 나도 산타가 있었으면 좋겠다아. 노동은 내가 제일 많이 하는데. 너만 있니. 나도 있자. 뭔가 잘못됐어"라고 적으며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들과 백화점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유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유하나의 화려한 미모와 엄마를 쏙 빼닮아 잘생긴 아들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유하나는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독]'에펠탑 스타' 파코, '어서와 한국은' 이어 韓예능 연타석 출연…'간절한입' 첫 게스트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손연재, '72억 집 현금 매입' 여유 생겼다더니.."끝나지 않는 둘째 고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
- 2.'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 3."오타니와 LA 올림픽 때 설욕" WBC 13타수 무안타 굴욕 천재 타자의 다짐, 그런데 2년 뒤 기회가 올까[민창기의 일본야구]
- 4.애틀랜타는 무슨 죄? 김하성 절친 '162G+가을야구' 전부 날아갔다, 223억도 허공에 훨훨
- 5.WBC&부상자 모두 돌아왔다! 한화 개막전 라인업?…'156㎞' 문동주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