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5.5kg 우량아 딸 자랑…"복이는 배고픔을 참지않지" [in스타★] by 김준석 기자 2020-12-22 12:29: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생후 한달 된 딸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22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는 배고픔을 참지 않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어 최희는 "#생후43일 #5.5kg #우량아"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Advertisement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43일 째인 딸의 사진이 담겼으며, 특히 최희의 딸은 입가에 분유를 흘리며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11월 10일 딸을 출산했다. Advertisementnarusi@sportschosun.com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