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생후 한달 된 딸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는 배고픔을 참지 않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최희는 "#생후43일 #5.5kg #우량아"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43일 째인 딸의 사진이 담겼으며, 특히 최희의 딸은 입가에 분유를 흘리며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11월 10일 딸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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