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소녀 감성이 물씬 풍기는 소품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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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척하지 않는다. 정말 이제 난 행복하다. 난 외롭지 않다. 진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고른 이불 사진이 담겼다. 서정희는 러블리한 핑크 이불로 소녀 감성을 더했다. 최근 자신만의 감각으로 19평 집을 호텔처럼 꾸민 서정희의 센스가 또 한 번 엿보인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서세원과의 결혼생활부터 이혼 후 삶을 담은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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