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구재이가 출산을 앞두고 고충을 토로했다.
구재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미 진작에 머리도 10cm가 넘었고, 몸무게도 3.4kg가 넘고 힘들다 리보야"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출산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구재이는 아기를 만나기 전 모든 예비 엄마들의 마음처럼 걱정과 설렘을 동시에 드러냈다.
앞서 구재이는 15일 "거울보다 놀란 농구공 배 #37w1d"라는 글과 함께 만삭의 D라인을 공개해 곧 출산을 앞두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7월에는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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