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자녀 오남매의 집콕 일상이 공개됐다.
2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트의 세계로"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의 자녀 오남매가 거실에서 그림 그리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텐트까지 설치된 넓디 넓은 거실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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