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토트넘 에이스 손흥민(28)과 간판 스타 해리 케인(27)이 주중 리그컵 스토크시티 원정 경기에 선발 제외될 것으로 전망했다.
토트넘은 24일 새벽 2시30분(한국시각) 스토크시티(2부)와 리그컵 8강 경기를 갖는다. 단판승부다. 우승까지 몇 고비 남지 않았다. 우승이 간절한 토트넘 사령탑 무리뉴 감독은 이 경기도 소홀할 수 없다. 그렇지만 스토크시티전 다음엔 리그 원정 울버햄턴전이 기다리고 있다.
스포츠몰은 이번 스토크시티전서 토트넘이 비니시우스, 루카스 모우라, 델레 알리, 베일, 호이비에르 윙크스, 데이비스 로든 산체스 도허티, 골키퍼 조 하트를 선발 베스트11로 예상했다.
무리뉴 감독이 직전 주말 레스터시티전에서 선발 출전시켰던 손흥민 케인 은돔벨레 로셀소 등에게 휴식을 줄 것으로 봤다. 완전 휴식 보다 벤치에 대기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전반 상황에 따라 후반에 투입될 수도 있다.
토트넘은 최근 리그 3경기서 1무2패로 승리가 없다. 흐름이 내리막을 타고 있다. 크리스탈팰리스와 1대1로 비겼고, 이어 리버풀에 1대2, 레스터시티에 0대2로 완패했다. 경기력이 안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스토크시티는 현재 2부리그 7위에 올라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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