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아들, 엄마 닮아 인형 비주얼 "주사 2대 맞았는데 이 텐션 무엇?"[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0-12-22 19:27:0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의 깜찍한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양미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유아 검진하고 주사 2대나 맞고 왔는데 이 텐션 무엇?"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양미라의 아들 서호 군은 깜찍한 빨간색 머리띠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세상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자태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