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의 깜찍한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유아 검진하고 주사 2대나 맞고 왔는데 이 텐션 무엇?"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양미라의 아들 서호 군은 깜찍한 빨간색 머리띠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세상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자태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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