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이 친환경 포장 확대를 위해 협력사 과대포장 점검 서비스 및 온라인 교육 등을 지원한다.
친환경으로 지구를 구하는 '친구 프로젝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친환경 포장재를 도입해온 GS샵은 협력사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친환경 포장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친환경 포장 지원 프로그램은 협력사 과대포장 점검 서비스와 온라인 교육 등 두 가지다. 두 프로그램 모두 지난달에 GS샵과 친환경 포장 업무 협약을 맺었던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하 KCL)과 함께 진행한다.
과대포장 점검 서비스는 포장 점검을 원하는 협력사가 실제 상품이 배송되는 상태로 KCL에 상품을 보내고, KCL에서 환경부 기준을 토대로 과대포장인지 아닌지를 점검하는 형태다. 점검 비용은 모두 GS샵에서 부담한다.
온라인 교육은 협력사들이 자체적인 친환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환경부 친환경정책 및 과대포장 관련 법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앞서 22일(화)에 실시한 온라인 화상 교육에는 48개 업체에서 87명이 참여했다.
GS샵 CX센터 배재성 상무는 "이제 '친환경'이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되고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며, "더 많은 협력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친환경 포장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