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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낚시에서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역대급 조황을 만났다고 전해져, 안방 1열을 사수하는 시청자의 크리스마스 이브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특히 2년 전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이태곤이 참돔 82cm를 낚으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올해 크리스마스 행운의 주인공은 누가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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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은 "오늘 진짜 초대박이다. 최근 이런 적 없었다. 큰 선물 받은 것 같다"라며 깜짝 놀랐고, 이 같은 순항에 이경규는 "고맙습니다. 선장님 해피뉴이어!"를 외치며 이날 만큼은 '악질' 아닌 '천사'로 변모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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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제작진은 총 20마리 이상이 잡힐 경우 선장에게 황금배지를 수여하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건넸다고 해 과연 성공을 거두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산타 용왕의 선물이 쏟아진 울진 부시리X방어 낚시 대결의 결과는 24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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