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도시어부들이 울진에서 초대박 조황을 만난다.
24일(오늘)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53회에서는 도시어부들이 게스트 최자, 심수창과 함께 경북 울진에서 부시리, 방어 낚시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낚시에서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역대급 조황을 만났다고 전해져, 안방 1열을 사수하는 시청자의 크리스마스 이브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특히 2년 전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이태곤이 참돔 82cm를 낚으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올해 크리스마스 행운의 주인공은 누가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산타 용왕의 선물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한 8인의 낚시꾼들은 이날 기대를 뛰어넘는 잇따른 입질에 깜짝 놀랐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쏠린다. 특히 최대어 기록이 실시간으로 엎치락뒤치락하며 황금배지의 주인공이 바뀌는 심장 쫄깃한 대결이 펼쳐졌다고.
선장은 "오늘 진짜 초대박이다. 최근 이런 적 없었다. 큰 선물 받은 것 같다"라며 깜짝 놀랐고, 이 같은 순항에 이경규는 "고맙습니다. 선장님 해피뉴이어!"를 외치며 이날 만큼은 '악질' 아닌 '천사'로 변모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예고하고 있다.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게스트 최자는 이날 "울진 방어 손맛 좋다! 그대로 안고 가고 싶다"라며 텐션을 폭발시켰고, 선상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히트 소리에 현장은 금세 축제의 장으로 바뀌었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이날 제작진은 총 20마리 이상이 잡힐 경우 선장에게 황금배지를 수여하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건넸다고 해 과연 성공을 거두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산타 용왕의 선물이 쏟아진 울진 부시리X방어 낚시 대결의 결과는 24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