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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24일(한국시각) 'PSG가 투헬 감독과 결별하고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감독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아스널 팬들은 투헬 감독 경질설에 반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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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의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아스널은 투헬 감독을 영입하기 위해 아르테타를 해고할 것이다', '투헬 감독이 아스널에서 피에르 오바메양과 재회했으면 좋겠다', '누구도 투헬을 원하지 않는다' 등의 다양한 반응이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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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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