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크리스마스 일상을 전했다.
황혜영은 25일 인스타그램에 "미루고 미루던 염색. 도저히 봐줄 수가 없어서 크리스마스날 뿌염하러 왔어요"라며 "사람 없는 시간으로 맞춰왔는데 진짜 1명도 없음"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샵 전세 낸 여자 #앞머리 넘 짜르고 싶지만 #오늘은 염색만 하기로"라고 덧붙였다.
넓은 미용실에 단 한 명의 손님인 황혜영은 마치 혼자 전세를 낸 듯한 여유로움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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