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김범수가 '못친소' 악몽을 토로했다.
2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겨울 노래 구출 작전' 게스트로 김범수 섭외에 나선 유재석과 데프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과 데프콘은 김범수를 만나자마자 '못친소'의 추억을 떠올렸다. 하지만 김범수는 "나는 '못친소' 이후 가끔 악몽을 꾼다"고 털어놨다.
이어 "'못친소' 멤버들이 나와서 날 비웃고 화내고 있다. 그러다가 막 붙잡혀 간다. (별명이) 무장공비니까"라며 "잊을 만하면 한 번씩 나타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김무열 액션='존 윅' 클라스"...美포브스,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극찬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홍석천, '입양' 딸과 웨딩화보..♥예비사위엔 뽀뽀 쪽 '유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