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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25일 코로나 19 검사에서 4명의 확진자가 나온 상태였다. 그런데 이날 아침 통보된 검사 결과에서 더 많은 선수들이 확진됐다. 이에 프리미어리그는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 프리미어리그 이사회 후 추후 일정이 결정될 전망이다'고 했다. 이어 '맨시티에 대한 코로나 19 검사는 내일(29일)다시 할 예정이다. 선수들과 스태프들의 건강을 위해 경기 연기를 즉각 결정했다'고 부연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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