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우리카드의 외국인 공격수 알렉스와 KGC인삼공사의 외국인 공격수 디우프가 V리그 3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Advertisement
KOVO는 30일 남자부에서 3라운드 득점, 공격종합 1위를 달성하며 팀이 3라운드 5승1패를 하는데 앞장선 알렉스가 기지단 투표 31표 중 총 21표(알렉스 21표, 임동혁 10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여자부에선 기자단 투표 31표 중 총 18표를 얻은 디우프가 MVP를 차지했다. 디우프는 3라운드에서 득점과 블로킹 부문 1우이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지난 시즌 5라운드에 이어 두 번째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3라운드 MVP 남자부 시상은 30일 KB손해보험-우리카드의 경기, 여자부 시장은 1월 1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릴 현대건설-KGC인삼송사전에서 실시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