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갈수록 예뻐지는 미모를 뽐냈다.
30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재시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표정을 지어보인 재시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동국-이수진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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