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티모시 포수-멘사에게 연장 계약안 제시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맨유가 22세의 수비수 포수-멘사에게 3년6개월 연장 계약안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네덜란드 출신 포수-멘사는 22세의 다재다능한 수비수로 미래 맨유의 주축 선수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포수-멘사와 맨유의 계약은 내년 여름까지 체결돼있다. 때문에 포수-멘사는 1월부터 해외 구단과 자유롭게 이적 논의를 벌일 수 있다.
프랑스 마르세유와 독일 헤르타 베를린이 포수-멘사에 큰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수-멘사를 지키고픈 맨유는 일찌감치 2024년 6월까지 맨유에 잔류에하는 새로운 계약서를 제시한 상태다.
문제는 포수-멘사의 마음. 그는 올드트래퍼드에서 꾸준하게 경기 출전을 하지 못하는 이유 때문에 이번 제안에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수-멘사는 이번 시즌 3경기 출전에 그쳤고, 11월 이후 프리미어리그 경기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美포브스, 김무열 액션에 '존 윅' 소환 극찬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