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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역전승. 한 때 16점 차로 끌려갔다. 올 시즌 최다 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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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건아가 20득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 송교창과 김지완도 나란히 17득점으로 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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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쿼터 중반 라건아의 연속 5득점으로 45-44, 역전에 성공한 KCC는 꾸준히 리드를 벌리면서 짜릿한 역전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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