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한은행 3연승, 김단비 26득점 9리바운드 맹활약 by 류동혁 기자 2021-01-02 20:10:15 신한은행 이경은의 슈팅 장면. 사진제공=WKBL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인천 신한은행이 부천 하나원큐를 눌렀다. 3연승이다. Advertisement신한은행은 2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리브 앤 모바일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하나원큐에 74대64로 이겼다.에이스 김단비가 26점(9리바운드, 5어시스트)을 올렸다. Advertisement3연승을 달린 신한은행은 2위 아산 우리은행(13승5패)과 승차를 3경기로 줄였다. 3위(10승8패)를 차지하고 있다. 하나원큐는 5연패에 몰렸다. 부산 BNK와 공동 최하위. 이경은도 13득점 5리바운드 제 몫을 했다. Advertisement하나원큐는 강이슬과 고아라가 부상으로 빠진 상태. 신지현이 19득점을 올렸지만, 역부족이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