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2020년 올해의 아티스트'에 선정됐다.
뷔는 2020년을 마무리하며 엔터테인먼트 종합 매체 BOUSNID가 실시한 '2020 올해의 아티스트'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1위에 등극했다.
BOUSNID는 2020년 10월 26일부터 2개월 여간 투표를 진행했다. 뷔는 이탈리아계 영화배우 콜 스프로즈, 틱톡 스타 에밀리오 마르티네즈, 사무엘 로페즈와 결승을 치른 끝에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뷔는 남자 후보 중 유일한 아시아계 남성으로 우승까지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미국 최대 K팝 전문 매체인 K팝스타즈와 올K팝도 뷔의 우승소식을 보도했을 정도.
뷔는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를 위한 자작곡 '스노우 플라워'를 비롯해 자작곡을 발표하며 아티스트로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빼어난 외모로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