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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세계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된 온라인 무료 공연으로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태연 태민 엑소 백현 카이, 레드벨벳 NCT 슈퍼엠 에스파 등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아티스트가 총출동해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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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이 온라인 공연 브랜드 '비욘드 라이브'를 통해 선보였던 증강현실(AR) 3D 그래픽 기술 등도 구현했다. 웨이션브이는 '테이크 오프'에서 화면을 뚫고 날아가는 듯한 비행기를 생생하게 구현했고 NCT127은 '영웅'에서 거대한 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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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타운 라이브'는 지난 2008년부터 서울, 뉴욕, LA, 파리, 도쿄, 오사카, 베이징, 상하이, 방콕, 싱가포르, 두바이 등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SM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로, 이번 온라인 무료 콘서트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전 무대 사전 녹화로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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