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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유수진은 레전드 투자 사례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수진은 "7년 전 2천만 원을 투자한 직장인 고객이 지금 21억 5천만 원 건물을 샀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고. 하지만 그녀는 "20대 때 집안이 어려워져 갑자기 가장 역할을 하게 되면서 쓰리잡까지 했다", "인생의 판을 바꾸기 위해 자산관리사에 도전했다"며 반전 과거를 밝혀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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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존리는 "가장 빨리 가난해지는 법은 신용카드 가지고 명품백 사는 것", "사교육 시킬 돈으로 주식을 사줘라" 등 계속해서 뼈 때리는 조언을 날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더해 유수진은 '머니 캘린더 쓰기', '땡큐 리스트 써보기' 등 실전 돈 모으기 꿀팁을 아낌없이 털어놓았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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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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