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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예배사진을 올린 것이라 당일날 행보를 게재했다는 정황이 유력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비난이 쇄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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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지침에 따라 종교시설은 전국에서 예배와 미사, 법회 등을 비대면으로 해야 하고 해당 시설 주관의 모임과 식사도 금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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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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