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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기성용은 함께 자전거 라이딩에 도전할 계획이다. 지난 해 말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 자전거 전문점에서 첫 촬영까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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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쓰리박'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먼 타국에서 대한민국으로 희망과 용기를 전했던 영원한 레전드 박찬호, 박세리, 박지성이 풀어가는 특급 프로젝트다. 2021년 초 방송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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