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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존리는 "부동산 사지 말고 월세 살라고 했다가 악플에 시달렸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그는 "사교육 시키지 마라", "차는 사지 마라" 등 소신을 담은 발언들로 더욱 욕을 먹었다고 전했다. 마찬가지로 악플이 많이 달린다고 밝힌 유수진은 "'계좌 까라', '애나 낳아라'라는 댓글도 있다"며 충격적인 악플 내용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평소 악플을 보면 "왜 안 되는 것만 생각할까" 싶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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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해 존리는 녹화 당일 촬영장에 "아내 몰래 왔다"고 전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평소 악플이 너무 심하다 보니 아내가 방송에 나가는 것을 싫어해 출연 사실조차 알리지 않았다는 것. 이에 멤버들이 "어디 간다고 하고 오셨냐"고 묻자, 존리는 "누구 만나고 온다고 하고 왔다"며 아내 앞에서 약해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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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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