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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업체 CU에 따르면 지난달 1~21일 식빵과 모닝롤, 크루아상 등 식사 대용 베이커리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5.1% 증가했다. 같은 기간 CU의 베이커리 전체 매출은 10% 남짓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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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허브 향을 느낄 수 있는 빵과 다양한 곡물을 넣은 빵, 100% 과일만을 졸여 만든 프랑스 잼 브랜드 샹달프 제품을 함께 묶은 상품이다. CU는 '건강빵'과 잼, 소스 등을 세트로 구성한 상품 10여 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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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측은 빵을 가리키는 영단어 '브레드'(BREAD)와 질 좋은 제품을 취급하는 점포를 뜻하는 '부티크'(Boutique), 새로움과 특별함을 의미하는 '유니크'(Unique)를 합성한 네이밍을 통해 고급 베이커리 전문 브랜드를 표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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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은 향후 브레디크를 식사대용, 포켓샌드, 냉장빵, 조리빵, 냉장디저트 등 5개 카테고리로 나눠 상품을 개발해 3월 말까지 종류를 50여 가지로 늘릴 계획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