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황혜영은 6일 인스타그램에 "와 오늘 너무 추워요 이번주 평창은 영하24도래요. 전 여기서 자랐는데 왜 추위를 많이 타는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황혜영은 "추워지니 역시나 목 칼칼하고 목잠김 바로 시작되네요 #감기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영상에는 추운 날씨에 차 안에서도 두꺼운 패딩을 입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일을 하러 나가기 위해 차를 몰고 나가는 황혜영은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도 꿀피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은 최근 남편, 아이들과 "자연 속에서 좀 더 따뜻하고 건강한 마음 지니게 하고 싶어서 오늘부터 내 고향 평창에서 한 달 살이 시작합니다"라며 강원도에서 '한 달 살이'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한편, 투투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그는 2011년 11월 국민의당 전 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의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9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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