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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스터디 플래너는 매일 1℃씩 100℃까지 올리는 콘셉트로, 총 100일 동안 학생들의 학습 의지를 북돋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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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단단한 합지에 부드러운 촉감으로 코팅했고, 중앙에 반짝이는 홀로그램으로 특별한 느낌을 강조했다. 내지는 모두 두꺼운 120g 종이로 펜의 뒷면 비침이 거의 없어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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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마이맥은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꼼꼼한 학습 계획으로 자신의 공부를 이끌고 싶은 학생이라면 플래너에 배송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라며 "100℃까지 끓어오를 수 있는 뜨거운 하루하루를 만들 수 있도록 대성마이맥은 앞으로도 스터디 플래너 등의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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