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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출신의 아마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탈란타에서 성장하며 맨유의 눈도장을 받았다. 이미 두 구단이 지난해 10월에 이적에 합의했다. 그러나 메디컬 테스트와 워크퍼밋을 해결해야 했다. 이후 워크 퍼밋이 해결되자 맨유에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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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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