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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너무나 점잖고 착하고 속이 깊었던 동호는 마지막 가는 길까지 장기 기증이라는 멋진 일을 하고 있다"며 "지금 수술 중이고 토요일 발인을 하는 짧은 장례를 치른다. 동호를 아시는 분들께서는 동호 가는 길 외롭지 않게 명복 빌어주실 것 부탁드리며 현재 동호 어머님께서도 많이 아프셔서 동생 혼자 너무 힘든 상태이니 주변에 좀 널리 알려주시고 많은 도움 역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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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호는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재학 중이던 2004년 KBS 2TV 예능 전문 MC 발굴 프로그램 'MC 서바이벌'에 출연해 전제향, 조우종 등 제치고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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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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