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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크리스마스이브에 펼쳐진 '2020 KBS 연예 대상'에서 '당나귀 귀'는 대상 김숙부터 최우수상 현주엽,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양치승까지 도합 3관왕을 거머쥐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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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대상 수상 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김숙은 설마 하는 마음에 통 큰 공약을 내걸었고, 이에 PD도 깜짝 놀랐다고 하는데. 당시의 인터뷰를 확인한 김숙은 머리를 붙잡고 "내가 저런 말을 했었어?", "미쳤나 봐"라고 당황했고 전현무는 "가장 어려운 것"이라고 말해 과연 김숙의 고난이도 대상 공약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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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예능이 합쳐진 포복절도 힙합 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당시 방송에서는 자연스럽게 넘어갔던 전현무의 애드립이 알고 보니 결정적(?) 실수였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보스들로부터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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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의 통 큰 연예대상 공약과 베테랑 MC 전현무의 결정적인 실수는 오늘(10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