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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업계에서는 탑승률이 70%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지만 1차 운항 기간 평균 탑승률은 49%에 그쳤다. 총 3104석이 공급됐으나 1520명만 탑승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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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 관계자는 "놀고 있는 항공기를 띄우는 것 자체만으로도 긍정적인 일"이라면서 "지금은 주말 위주로 운항이 되고 있지만, 코로나 상황이 나아지면 평일에도 관광비행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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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9·16·23·30일, 제주항공은 16·23일, 에어부산은 16·23·30일, 티웨이항공은 30·31일 관광비행 운항을 한다. 아시아나항공은 31일 하루만 관광비행을 운항할 예정이며, 대한항공은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관광비행을 운항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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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