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우주소녀가 새해 소원을 이뤄줄 희망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우주소녀는 9일 오후 방송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이루리(As You Wish)'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몄다.
우주소녀는 에메랄드와 화이트 컬러의 승마복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마음껏 선보이며 '이루리'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신비로운 멜로디에 어우러지는 파워풀한 칼군무와 화려한 퍼포먼스, '지니춤', '인어공주 춤' 등의 포인트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주소녀의 '이루리'는 고백을 앞둔 소녀들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감성의 곡으로, 몽환적인 멜로디에 주문을 외는 듯한 후렴구가 중독성을 선사한다. 특히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희망적인 가사로 새해에 듣기 좋은 노래 추천 리스트에 빠지지 않고 있으며, 2년 연속 음원차트 역주행을 이뤄내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우주소녀는 지난해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도약해왔다. 2021년에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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