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첼시가 하부리그팀인 모이컴을 누르고 FA컵 32강에 올랐다.
Advertisement
첼시는 10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모이컴(4부리그)와의 FA컵 64강전에서 4대0으로 승리했다.
첼시는 1.5군을 적절하게 섞어서 선발 명단을 꾸렸다. 케파 아리자발라카, 아즈필리쿠에타, 뤼디거, 주마, 에메르송, 하베르츠, 길모어, 마운트, 허드슨-오도이, 베르너, 지예흐가 선발로 나섰다.
Advertisement
전반 18분 첫 골을 집어넣었다. 마운트가 골을 만들어냈다. 이어 전반 종료 직전 추가골이 나왔다. 지예흐가 크로스를 올렸다. 하베르츠가 머리로 떨궜다. 이를 베르너가 오른발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4분 이번에는 허드슨-오도이가 번뜩였다. 날카로운 슈팅으로 쐐기골을 박았다. 후반 40분 그동안 부진했던 하베르츠가 골맛을 봤다. 아즈필리쿠에타의 패스를 받아 헤더로 골을 터뜨렸다. 84일만의 골이었다. 첼시는 승리와 함께 그동안 힘겨워했던 선수들이 골맛을 보는 성과를 내며 32강에 올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47세 하지원, 나나와 동성 키스→주지훈과 화장실 밀회...‘뼈말라’ 독기 투혼 어디까지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얘네들 야구 못해요" 김병현, MLB 해설위원 합류…"오타니 때문에"→세번째 홈런보고 경악했던 이유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