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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1.5군을 적절하게 섞어서 선발 명단을 꾸렸다. 케파 아리자발라카, 아즈필리쿠에타, 뤼디거, 주마, 에메르송, 하베르츠, 길모어, 마운트, 허드슨-오도이, 베르너, 지예흐가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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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4분 이번에는 허드슨-오도이가 번뜩였다. 날카로운 슈팅으로 쐐기골을 박았다. 후반 40분 그동안 부진했던 하베르츠가 골맛을 봤다. 아즈필리쿠에타의 패스를 받아 헤더로 골을 터뜨렸다. 84일만의 골이었다. 첼시는 승리와 함께 그동안 힘겨워했던 선수들이 골맛을 보는 성과를 내며 32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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