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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필모는 "사우나에 가면 다 나만 쳐다본다"며 몸매 비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더원은 "라인부터 발란스까지 완벽하다"고 이필모를 치켜세웠지만 "이필모가 사우나를 들어가기 전 꼭 주변을 살피고 들어간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원의 폭로에도 이필모가 끝까지 당당함을 잃지 않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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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필모가 자기애를 얼마나 내려놓았는지 거짓말 탐지기로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MC들이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사람은 와이프다', '아내가 원한다면 전업주부가 될 수 있다' 등 수위 높은 질문을 하자 이필모가 진땀을 뺐다고 하는데. 거짓말탐지기의 결과는 어땠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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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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