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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폰데 시그니처 오리진100'은 GS샵에서 고객들의 후기가 1,950여건 이상 게재되는 등 뜨거운 소비자 반응과 함께 제품의 효능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건조한 피부에 수분 보호막 같은 제품이다", "요즘 마스크 때문에 피부가 많이 자극 받고 건조했었는데 며칠 꾸준히 발라주니 촉촉하고 매끄럽다" 등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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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청정 지역 전남 강진의 버섯 전문 농장에서 재배돼 농산물 우수 관리 인증을 받은 무농약 흰목이버섯만을 원료로 사용한다. 디폰데의 독자적 공법인 빈티지 3310™을 통해 흰목이버섯을 3번 찌고 3번 말려 10배 농축하는 354시간의 정성으로 제형은 10배 더 진하게, 유효성분은 최대 19배 더 많이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단 1가지 성분, 흰목이버섯추출물이 전하는 풍부한 항산화 성분과 진한 보습 영양감으로 피부 10겹까지의 보습을 채워주고, 촉촉하고 쫀쫀하게 마무리되어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근본적인 피부 컨디션 향상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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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폰데 시그니처 오리진 100' 제품은 프리미엄 셀렉트샵 'LU42' 온오프라인 매장,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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