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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요한은 화사한 비주얼로 등장해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요한은 과거 태권도 선수로 활약하며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두 번 했던 이력부터 배우와 가수로 활동 중인 이야기를 전하며 입담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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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요한은 즉석에서 태권도 발차기를 보여주며 압도적인 피지컬을 드러낸 것은 물론 오디션 지원 영상 곡이었던 세븐의 '와줘'와 음악방송에서 커버 무대를 선보였던 방탄소년단의 '봄날', 직접 가창한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OST '요즘 자꾸만'을 즉석에서 라이브로 선보이고 다양한 개인기를 방출하는 등 끼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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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0일을 맞은 소속그룹 위아이를 두고는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위아이는 놀랄 정도로 친한 그룹이다"고 운을 뗀 김요한은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이 롤 모델이어서 선배님들의 '봄날'을 위아이 버전으로 재해석해 커버하기도 했다"며 "개인적으로는 펜타곤 선배님의 '빛나리'도 커버해보고 싶고, 멤버들과 '철파엠'에 다같이 나와보고 싶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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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요한은 첫사랑 소환 로맨스를 담은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의 차헌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김요한은 올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 '학교 2021'에서도 주연을 맡으며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