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지혜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한지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깐 서울 다녀오는 길. 2차 검사 하러 같은 병원에서 해야 한대서 다녀 왔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마스크를 쓰고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한지혜는 "제주의 겨울은 조용하네요(지난주 사진)"이라며 귤 나무 아래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교회 모임에서 만난 6살 연상의 검사와 2010년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살고 있다. 최근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지혜는 임신 4개월째에 접어들었다며 "아이의 태명은 '반갑다'는 의미의 '방갑'이다. 내년 여름에는 예쁜 아가와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린, 이수와 이혼 심경에 母도 뭉클…"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3."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